# 안녕하신감유~  쥔장 ^^*   잠시 수다떨라고 왔수~  궁금한기 있어서~

# 정치나 그 딴거는 다 개인적 판단이고~ 여그선 논할 꺼리도 엄꼬~

   우쨌든 살기가 점점 팍팍해지네여~  호불황을 떠나 월급쟁이는 월급만 잘나오면  굶어죽지는 안코~

  대신 짤리거나 나와서 어줍잖게 장사하다 한방이면~ 노숙자지~

  여기든 저기든 분위기가 험악해지니 뭘해도 늘 뒤숭숭하구~   불안키만 하네여~

  정년까지 갈까 ?  언제쯤 땡일까~ ㅎㅎㅎ

#  농촌은 농촌대로 걱정이야 없겠소만~  대익이 성님이 부럽소~ 

    지금도 제일 궁금한기~  그때 우짜다가 하경할 그런 가상한 용기가 생겼소~  참고 좀 합세다. 

   지방근무하다 올라오니 어느날 휑하니~ 가고 업더이다. 

  아는사람 물어뜯으니 도 딱으러 갔다나 ????  ㅎㅎㅎ

  지금은 모든 주변의 생활시스템이 쫙 갖추어져 있더만~ 고생도 마이 했것지만은 ~ 부러운걸 어떡하우~    

  형수님은 흔쾌히 따라왔수 ???   

  설밑 준비잘 하시고 때가 맞으면 함 보러 가리다. 참!! 궁금증에 대한 답도 보러 올기요.   그때까지  힘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