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별을 잃어 버리고 살고 있습니다. 밤하늘을 쳐다봐도 별은 사라지고 없습니다. 우리캠프 하늘엔 무진장 별이 많습니다. 따 가십시오.
야호캠프는 가로등,주변인가 불빛이 전혀없어 아직도 별을 별만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.
때론 산에서 귀신불도 내려옵니다. 파란 불빛을 반짝이며 여기서 반짝, 저기는 깜박 자기를 끼리 얘기를 하면서 캠프로 내려옵니다. '반딧불'이죠